ソレガジンセイ

1.実力もあって、性格までいい人。 2.実力もないで、性格がいい人。 3.実力はあっても、性格が悪い人。 4.実力もないし、性格まで悪い人。 オンラインゲームしてるけど(社会も同じだが)、4番目の人はどこでもいる。しかし、そんな人間が同じチームであるのは絶対許さん。 けっきょく、はなれたな。 韓国の諺に、’寺が気に会わなかったら、僧が離れる’。 まあ、そうな。 だけど、いつまでぼかんといるの。

[Wow]무적의 오시리안 공략 성공

안퀴라즈 폐허의 보스, 무적의 오시리안… 정말 무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지막지한 파워를 가지고 캐릭터를 쥐포로 만들어 버리는 엽기적인 파워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략방법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동탱킹, 이동힐링, 회오리피하기를 주의하면서 공략을 했습니다. 저거 잡을려고 고정공대에서 거의 1달 가까이 삽질한것 같은데… 결국은.. 막공대로 가서 잡게 되었습니다… 아하하하하;;; 에픽은 못건졌어요 .. OTL………. 그래도 잡았다는 것에 상당히 만족합니다…..

[Wow]에본로크

아제로스별에서 뛰다가 결국은 OQ레이드 공대로 옮겼습니다.. 정말 풀공대의 위력은 틀립니다… 예전에 있던곳은 검둥 갈때마다 35명 이하수준이었기에 너무 힘들다는 느낌이었지만, 정말 풀공대에 뒤에 5명정도의 대기인원까지.. 있는거니… 용기대장 화염아귀 에본로크 플레임고르를 너무 쉽게 돌파해버리는 군요… 하지만 정말.. 에본로크와 플레임고르는 화염아귀에 비해서는.. 발로 컨트롤할 수준(과장을 섞자면…)으로 쉬웠습니다… 아마도… 곧 네파리안까지 킬할수 있겠습니다… (네파킬 한 공대였으니…) 이제 안퀴라즈사원을…..

욕을 먹어야 잘한다

뉴21커뮤니티를 탈퇴하려고 하는데, 서비스이용중인 사람은 탈퇴가 안된다길래, 바로 Q&A게시판에 강하게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온 답변.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즉각즉각 행동해주는게 참 자동차엔진위에 소세지구워먹는 기분이랄까요…. 그와동시에 게시판에 쓴글도 삭제가 되었습니다. 2년넘게쓴 ayayoon.new21.net는 사요나라~~ 가 되는 것이겠죠.

홈페이지 옮깁니다

new21커뮤니티가 월 이용료를 5000원에서 11000원으로 대폭 인상해놓고는 서비스질도 트래픽2기가였던것이 1기가로 줄여버렸네요. 드러워서 옮깁니다. 새로운 주소는 http://ayakhoo.giveu.net 입니다. 썩을놈의 뉴21커뮤니티 훠이~ 훠이~ 앞으로 이 사이트는 5일내로 자동폐쇄 될 예정입니다.

2개월간 레이드를 뛰어오면서

느낀 것이지만… 참 이것만큼 기분 좋고 더러운것 또한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보스를 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과 그에대한 아이템 보상. 그리고 불평등은 아이템 분배와 공대원간의 크나큰 갈등. 공대 자체가 포인트제 공대가 아닌게, 조금 라이트한 분위기도 띄긴했지만, 그만큼 다른 길드에서 주최하는 것이었죠. 원래는 주최하던곳의 공대장님께서 일 때문에 다른 길드의 사람에게 공대장을 넘긴 상태라 사람과 사람의 반목또한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때문에 […]

[Wow]검은날개둥지 – 화염아귀

레이드 뛴지는 이제 두달여간돼지만… 정말 여러가지 놀라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소속한 공대가 포인트 공대가 아닌것도 그렇고, 준비물또한 챙겨오는 이가 별로 없는데다가, 검은날개둥지 공략때만 되면 30~35명 사이밖에 안되는데 폭군-벨라-용기 를 원킬하질 않나 참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_- 오늘은 검둥 3대 씨밤바(-_-;;) No.2 인 화염아귀를 처음 공략할 차례였습니다. 처음이기에 3번정도 전멸을 했지만…. 에본로크나, 플레임고르도 그렇겠지만… […]

필명 변경

이유라고 한다면.. 아야코라는 닉네임은 너무 많고 흔하다는 거겠죠.. 그리고 너무 겹칩니다… 영문으로는 Ayayoon을 쓰고 한글로는 아야코라고 쓰니 너무 일관성이 없게도 보이기에, 아약후(Ayakhoo)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브이 포 벤데타

학원 팀원들과 함께 신림동 프리머스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영화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매트릭스가 3D효과에 치중한 느낌이라면 브이포벤데타같은 경우는 그래픽적인 요소보다는 영화의 기법이라던지 연출면에서 상당히 기본에 충실했다는 느낌입니다. 매트릭스때와 같이 반사회적이면서도 임팩트한 점은 워쇼스키 형제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은, 나름대로 색다른 전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간만에 눈시울 적실 정도의 영화를 보았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적어도 돈버릴 영화가 아니라는 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