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믹 0311

가보고 나서의 소감 단 세 마디. 1. 원작보다 나은 속편 없다. 2. 유럽축구 보다가 동네축구 보는것. 3.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쓰레기가 번다. 그런 거지같은 곳에 입장료까지 받다니… 정말 학교 만화 동아리 축제보다 못한곳이라는 것은 여전…. 갈수록 퇴화해가는 듯한 느낌과, 여전히 코흘리게들 일본 따라하기로 끝.

사랑?

나는 연애 경험도 별로 없고 누구를 진심으로 좋아해 본적도 없지만, 이것은 알고 있습니다. 남자로써, 혹은 여자로써 중요한것은? 사람들은 그사람의 인간성, 재력, 포부, 미래의 잠재력 이라고 하지만 이 모든것이 있어도 한가지가 빠지면 다 무용지물 인듯 합니다.. 그(녀)가 마음 아파할때 곁에서 같이 아파해줄수 있고, 그(녀)가 기뻐할때 곁에서 같이 기뻐해줄수 있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본질 혹은….. 그것이 […]

천외마경(Far East of Eden)과 나루토

피씨엔진을 재미있게 즐기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그때가 저로써는 중2~고1때(1993~1995)의 시기입니다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을 많이 해봤고, 씨디롬이라는 매체를 처음으로 접해서 게임 플레이를 해봤기에 그 시절 게임들에 대한 향수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저로써는 으뜸으로 치는 것은, 이스4, 바람의전설 제나두, 에메랄드 드래곤, 코스믹판타지2~3, 초연, 졸업1, 등등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오래 남은 것은 Red의 천외마경(天外魔境/Far East of Eden […]

[Wow]검은날개둥지 – 밸라스트라즈

공대의 일정이 월요일엔 오닉시아, 검은날개둥지 수요일은 검은날개둥지 금요일엔 화산심장부를 보통 뛰는 것 같습니다… 저번 월요일에도 밸라스트라즈를 공략했지만 7명정도가 빠진 인원으로 밸라를 공략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꼭 2~3%씩 남기고 파티원이 전멸해버리는 난감한 상황이 벌어져버렸으니깐요. 결국 수요일날, 인원수를 좀더 확보해서 세번의 삽질끝에, 결국은 잡게 되었습니다. “와우메카 밸라스트라즈 공략” (우리 공대에서는 와우메카와는 조금 다른 진형으로써 공략을 했습니다) […]

[Wow]첫 레이드 – 화산심장부

만노로스섭에 이어서 윈드러너섭[캐릭명 : 아약후]으로 바뀌고 제대로 게임을 시작한지 한달 반만에 소위 레이드(Raid)라는 것을 뛰어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정의를 수호하고 약한자를 지키는 백성의 충복” 은 개소리고… 존내 힐링과 디버프해제만을 목표로 대한민국 만세만을 외쳤습니다….. 마침 공대(공대장 : 써니성기사님)에 성기사 자리가 하나 비는 틈을 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어리버리하고 버프해제 또한 늦는감이 있었습니다만, 본인의 실수로 인한 공대 전멸은 […]

거주지 변경

만 27년의 정든(?) 광주를 떠나 이제는 서울로 입경해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에 몇몇 분들은 현피 가능 거리에 다가서게 되니 바짝 긴장 해주세요 (낄낄) 핸펀 번호는 그대로 살아있구요…. 거주지는 잠원동 쪽입니다…. 아마도 1년정도는 고시원 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매생이국

◈ 특 징 및 유 래 장흥 지역의 관산, 대덕, 회진면 해안의 오염이 되지 않은 곳에서 자라고 있는 “매생이”는 파래와 비슷하나 발이 가늘고 부드러운 희귀한 해초류이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장흥의 진상품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철에 즐기는 요리이며 정월 보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향토색이 짙은 식품이어서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게 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생산량이 그리 많지 […]

[펌]니 어디별에서 와불었냐?

학준옹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태양의 아들 […]

추억의 게임 샤이닝로어

02년4월 군대를 제대하고네이비필드와 더불어서같이했던 게임입니다. 이때 당시 풀 폴리곤 온라인게임이라는데서 워낙에 진기해했던 느낌이었습니다.또한 킹덤언더파이어로 유럽에서 그 이름을 널리알린, 판타그램이 수년에 걸쳐 피와 땀을 흘려서 만든 대작이라는것. 그것을 알았기에 설레임과 기대로써 접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할 당시에는 정말 아무생각도 없이시각적 청각적 효과에 매료되는 바람에몸생각 안하고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구샤로 시에나섭의 레오노라로 열심히 돌렸다죠…) 그당시 샤이닝로어와 관련된 게임조선의 기사들…(대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