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ure]Chain Chronicle – Aldra

http://www.amiami.com/top/detail/detail?gcode=FIGURE-009209&page=top%2Fsearch%2Flist%3Fs_keywords%3Dchain+chronicle%24pagemax%3D40%24getcnt%3D0%24pagecnt%3D1 이었고… 아미아미에서 구입하고 3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아미아미에서, 물건이 도착 ! 언니 각좀 잡습니다~ 숨막히지않는 뒷태. “나한테 유감있니?” 아래쪽에서 위를 바라본 모습 확실히 위에서 아래로 내려봐야 더 이쁘긴 합니다.(누님은 올려다보는거 아닌가요?!) 모자를 벗겼을때의 느낌. 확실히 느낌차이는 큽니다.

[마비노기]피에스타, 선생님의상, 여사무라이의상

가정선생님 의상과, 가발 쓴 모습. 교생 선생님 의상. . 여자 사무라이 의상 (이뭐병…. 유곽의 언니 의상일세….) . . 미스틱 피에스타 의상 세트 . 미스틱 피에스타 의상2 (모션자세) 자.. 이제 크로스엠파이어 가발 사러 가봅시다…

[태국] 2014년 12월 23일 – 19일차, 방콕

배낭여행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방콕의  명물인 왓프라케우(에메랄드사원)을 갑니다. . .   저기 보이는것이 왓프라케우 입니다. . .   엄청난 인파. 입장할때 미얀마와 마찬가지로 반바지 금지입니다. 입장전에 보증금을 내고, 바지를 빌려입고 입장했습니다. 입장료는 잊었는데, 굉장히 비쌌습니다. 또한 사람이 아주 많기에, 저곳을 지키는 공무원들이 지나치게 불친절하기에 조심하셔야합니다. 한글로된 팜플렛도 있지만, 주라고하면 쥐어터질거 같아서 아무말 못하고 영어판 받아갔습니다. . […]

[태국] 2014년 12월 22일 – 18일차, 치앙마이

20일에 정오경에 출발하여, 21일 오후 4시경에 태국 치앙마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라오스 자체가 교통사정이 미얀마보다 더 열악하기에, 여행하시는분중에 멀미가 심하시거나 몸이 안좋으시면 육로 이동은 절대 비추천합니다. 치앙마이는 일요일 밤에하는 선데이마켓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래저래 싸게 살게 많습니다. 나이트 바자르는 비추천.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운다는 느낌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 . 레알 똠양쿵은 아니지만, 작은사이즈의 것으로 80바트 가량에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

[라오스] 2014년 12월 20일 – 16일차, 루앙프라방(3/3)

오후 3~4시경에 태국으로 떠나기 위해서 오후 12시까지밖에 일정이 없었습니다. 루앙프라방~루앙남타~훼싸이 -> 국경통해서 월경한다음에 치앙라이 ~ 치앙마이로 이동합니다. 이번 사진은 왓시앙통 입니다. 입장료는 1인당 20,000낍 . .  

[라오스] 2014년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이 날은 루앙프라방의 명물인 꽝시폭포를 갑니다. 중국의 구채구와 비슷한 형태의 호수로 가신분 말씀으로는 한 6채구 정도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하셨습니다. . . 가운데 빨간게 기름나무라고 하는군요. 우리식으로 하면 번개탄. 참깨가 매우 쌌습니다.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 . 입구 근처에 양갈래 길이 나옵니다. 위쪽으로 가면 바로 밑의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고, 곰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면 밑의 곰 […]

[라오스] 2014년 12월 18일 – 14일차, 루앙프라방(1/3)

방비엥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대략 6~8시간을 걸려서, 오후에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였습니다. . . 이런 첩첩 산중을 달립니다…. . .     여기는 언덕 위에 입장료가 있어서, 별로 볼거없다기에 중턱까지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 .   메콩강변의 배들. . . 전통 시장 . . 저 앞에 대나무통 앞에있는 코코넛구이가 맛있어요. 5,000낍 정도합니다. 달짝지근하니 몰캉몰캉해요. . . 시장 통로안의 식당가. […]

[라오스] 2014년 12월 17일 – 13일차, 방비엥(2/2)

이 날의 일정은, 아침에 수중동굴체험과 카약타기가 있었습니다. 방비엥은 체험위주가 대부분입니다. . . 방비엥의 숙소 뒤편의 방갈로들. . . 동굴체험을 하러 이쪽까지 차를 타고와서 약간을 걸어갑니다. . . 와서 대기시간을 한 1시간정도 한다음에 수십명의 팀이 저런 튜브에 타고 줄줄히 동굴 안으로 이동합니다. 물이 생각보다 찹니다만은, 저는 버틸만했습니다. 한국인관광객들이 동굴에서 악지르고 시끄럽게만 안했으면 다 좋았습니다. 동굴 탐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