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2019년 11월경 의상모음

. 중간에 빼먹은것도 꽤 됩니다. 서큐버스퀸 관련 의상이나 헤어도 있긴하지만 너무 오래되서 포스팅을 따로 안합니다. . 2019년 봄에 나온 옷입니다. 셀레스티얼 데이드림 드레스. 스페셜과 일반의 차이는 역시 모션의 유무겠는데요, 셀레스티얼자체가 누아자 계열처럼 기품있는 신의 느낌을 주는 의상이기도하고 의상의 모션자체도 자세를 잡고 둥뜨기만 해서, 과하지않고 괜찮습니다. 현재 가장 애용하는 의상이네요. . . 왼쪽 차이나 드레스계열의 튤립플라워 의상. 미친냔 처럼 박수치는것만 아니면 나쁘지 않습니다만 오래 세워두고 보기에는 그닥 좋지않네요. 오른쪽의 문라이트 새도우 위치 의상. 이것도 모션있는 의상입니다만,…Continue reading [Mabinogi]2019년 11월경 의상모음

[펌]닌텐도스위치버전 디아블로3 가이드

스윗디아 카페 – 바리안님의 디아블로3 시즌 공략글     글의 목적 디아블로3는 오래된 게임이라 이미 변경되어 쓸모 없는 정보와 현재 가치 있는 정보가 인터넷에 혼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 시작하거나 복귀해서 예전 기억이 희미한 사람의 경우에는 용어도 낯설고 기존 공략글의 압축적 표현이 잘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현재 스위치 디아블로는 영어 혹은 일어로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 반대로 다수의 정보는 한글화 된 디아블로를 기준으로 되어 있어 아이템의 이름이나 기술 용어가 잘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글은…Continue reading [펌]닌텐도스위치버전 디아블로3 가이드

[모로코->독일]8~9일차 – 페스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일정 프랑크푸르트공항 -> 프랑크푸르트중앙역 -> 아침식사->시청-> 대성당->현대미술관->고고학박물관->역사박물관->점심->독일건축박물관->슈테텔미술관->프랑크푸르트공항 아침을 간단히 하고… 남는 시간동안 게임을 하다가 유일한 목적지인 배사 박물관으로 떠날 채비를 합니다. .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큰 길가가 아닌 골목길에 입구가있었는데 상당히 헤멨네요. GPS에는 입구위치까지는 안나오니깐요. . . 유물관련해서는 카메라금지라 찍지를 못했습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곳이라고하는데, 원래는 관청이나 근무하는 사람의 숙박 도로 썼다가 원래의 기능이 라바트로 옮겨가고부터 박물관으로 사용됐다고합니다. 페스에 관련된 유물들을 전시하고있었습니다. . . 한가롭게 노니는. 냥팔자 상팔자. . 딸랑 이거 하나보고 갔던 곳을 쭈욱…Continue reading [모로코->독일]8~9일차 – 페스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모로코]7일차 – 페스

페스 일정 숙소 -> 왕궁->남쪽요새->도자기판매소->블루게이트 -> 메디나 시내 돌기->숙소 .   살짝 늦게 일어났더니, 일행분들이 벌써 식사를 냠냠하시고계시네요. 여기서 2형 전투식량싸오신분이 제일 영웅이었습니다. 매콤한게 그리워지더군요 . 호텔의 조식. 잼과 주스는 맛있게 먹어치웠네요. . . 드라이버 아저씨께서 차를 좀 바깥에 대놨다고, 숙소까지 오셨습니다. . 왕궁에 처음 도착했네요. 현재는 국왕이 머물러있지는 않은, 별궁이라고합니다. . . 유태인이 살았던 거리의 모습. 유태인이 사는 집은 2층의 테라스가 특징이라고하더군요. 남을 감시하거나 정탐할수있는? 뭔가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지기전까지는, 눈치밥을 먹는 민족이라서 생활양식이 저렇게…Continue reading [모로코]7일차 – 페스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6일차의 일정 사하라사막 -> 베이스캠프 -> 화석판매소 -> 주알라->이프렌 -> 아틀라스산맥 -> 페스 . . 아침일찍 사람들이 여명을 보기위해서 부지런히 언덕에 앉아있었네요. . 전날을 뜨겁게 달군 북들은 이곳에 잠들어있었습니다. . 이제는 집에가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요~ . . 다시 사타구니 찢어지는 1시간. . 수고했어 낙타선생. .   에르푸드라는 곳에서 잠시 섰습니다. 이유는 즉 국가에서도 밀어주는 사업중 하나인데, 화석을 판다고하는군요. . . 저런 짱돌들을 쪼개면 나오거나 하는걸 연마해서 팝니다. . . 전설의? 암모나이트 화석을 만져보기도했네요. . . 저…Continue reading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