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사는 친구가 차를 렌트한덕에 편하게 노보리베츠로 출발을 했습니다 렌트비용은 24시간 해서 6~7천엔이라고하네요. . 먼저 출발전에 우체국에가서 한국에 보낼게 있어서 일을 처리한뒤에 기념우표를 봤습니다. 하츠네미쿠 10주년우표와 코노스바 우표가 보이는군요. 둘다 사고싶었지만 미쿠우표로 손이 갔습니다. 흑 메구밍 미안해. . 1차 목적지인 레이크힐팜을 가기전에 화장실을 들르기 위해서 . 처음에 보고 거봉인줄 알았네요. 포도가 좀 특이하다 싶어서 […]
[일본/홋카이도]2일차 삿포로
2일차도 쇼핑할겸 본격적인 여행준비에 앞서 몸풀이겸으로 움직였습니다. 목적지는 마루야마 공원내의 시설들입니다. 마루야마공원 -> 마루야마 동물원 -> 홋카이도 신궁 먼저 숙소인 키타18에서 지하철역 난보쿠센의 키타18조역에서 타서, 오오도오리까지 간뒤에 토자이센으로 환승해야합니다. 그리고 마루야마동물원에서 내리게됩니다. 바로 앞에 동물원가는 버스 셔틀이 있었지만, 공원을 보기위해서 걷기로 했습니다. 아늘한 숲들 . 마루야마 공원의 파노라마 샷 . 나무들 또한 멋집니다. . . […]
[일본/홋카이도]1일차 삿포로
. 9월 28일 인천공항에서 아침 7시40분 비행기를 타고 11시경에 신치토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묵을 키타18조의 친구님께서 직장이시기에 잠시 삿포로역의 코인락커에 큰짐을 맡겨두고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주신 쇼핑 퀘스트를 하면서 삿포로시내를 유유자적하게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삿포로여 5년만이군! . 오오도오리를 지나서, 어머니께서 부탁하신 유화물감을 사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 식사집은 소바집인 마루야마 본점입니다. 제가먹은 메뉴는 텐푸라소바였네요. 튀김자체가 바삭하면서 안이 따뜻하게 […]
イムのための行進曲(임을향한행진곡/あなたのための行進曲)
임을향한 행진곡의 일본어버전이네요. 가사가 살짝 어레인지된편이긴한데 이게 이거대로 장절한 맛이있습니다. 노래노카이(ノレの会)에서 부른것은 1절은 장송곡처럼 2절은 행진곡처럼 했습니다. 보통 다른곳에서는 ‘임’을 당신이나 너의 2인칭으로 표시했습니다만은 여기에서는 고유명사로 적은게 특징입니다. イムのための行進曲(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 백기완 / 곡 : 김정률 / 일본어 가사 : グループ火の鳥 / 편곡: s W A N 愛も名誉も名も残さずに – […]
[일본]시모노세키-모지코 도보산책
시노모세키-모지코 도보 산책루트 거리 약 7~8킬로미터. 이 날 개인이 소비한 금액 약 1만엔(숙박비제외) 아침 7시경에 일어나서 하카타(8:02 am) -> 코쿠라(8:53 am)행 특급열차 소닉5호를 이용. 환승하여 로컬선으로 코쿠라 -> 시모노세키 이동 약 15분소요. 시모노세키의 특산품이 복어. 복어전병을 구입. 한봉지 594엔(세금포함) 맛은 조금 짭짤한편이며 맥주안주로 딱이다. 맛있게 잘먹음. 또한 기념품인 고래고기캔. 가격 540엔 이것도 기념품으로써 한개 구입. […]
[Mabinogi]2016년 여름의상들 일부
친근한 래쉬가드 의상. 레더미니 이후로 비슷한 계열의 시원한 의상이 나왔습니다. 안전요원수트하고 비슷한 계열이지만 기본적으로 실루엣이 잘 살아있기에 더욱더 섹시한 느낌입니다. 붉은색으로 염색했을시에 친근한 래쉬가드. 검은색으로했을때보다 옷안의 디테일이 살아버려서, 실루엣의 강렬한 몸매가 죽어버리는 되려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사신의 의상. 총만 들면 X버X치의 리퍼 패러디입니다. 얼굴 벗겨놓으면 좀 낫지만요. 이번 여름의 진미인 루즈핏니트 의상입니다. 스타킹버전과 논스타킹버전의 두가지입니다만, […]
[Mabinogi]2016년 4월경 의상모음
예전 데이터가 전부 박살난탓에 일부가 예전글과 다를수가있습니다. 1年分のデーターを失いしました。で前とは本文の内容に違い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 2015년겨울에 나온 것으로, 신규 서큐버스인(?) 브릴루엔의 의상의 키트 아이템입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며, 특징이있다고하면 스타킹부분과 옷의 일부부분이 투명도설정이 되어있어서 피부색과 섞이게됩니다. 왼쪽의 캐릭터의 스타킹과 옷부분이 255.255.255입니다만 몸색깔과 옷색깔의 투명도설정에 섞여서 살짝 칙칙하게되는게 단접입니다만 의상의 금속부분이 글로우이펙트가 먹혀서 밤에도 빛나기때문에 포인트가 돋보이죠. 2016년 봄의 개학시즌에 풀린 의상으로, […]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
[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차 한대를 전날 이용했던 같은 관광회사에 예약을하여 65만 루피아에 대절했습니다. 일정은 저렇게 저희가 짜서 관광가이드에게 어떻게하루만에 다 돌수있는지를 상의를 한뒤에 낸 결과였죠. 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멍위 사원(타만아윤)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멍위 왕국의 선조들을 모신 사원이라고하네요. 상당히 유서가 깊은 곳이기에, 가운데 탑들이 모여진 곳은 신성시되는곳이라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투계를 즐겼다는걸 보여주는 […]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 .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