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제가 배탈이 나서 떡실신한 상태로 모든 자료와 글은 어머니께서 찍으신 사진과 이야기로 대체합니다. 타만미니인도네시아의 입장료는 66,000루피가 되겠습니다. 택시비는 자카르타공항에서 시내가는 가격보다 살짝 더 나온다고 합니다. 원래의 일정인 타만미니인도네시아로 어머니께서는 이동을 하셔서 관람을 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랜드마크성 건물들을 축약해서 지어놓은 곳이며, 이것을 버스를 타고 볼수있게 했습니다. 티켓을 끊으면 3번정도 타만미니인도네시아를 승차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9일, 10일차, 자카르타(1/2)
빠당의 미낭까바우 공항에서 자카르타행 국내선 비행기(Lion항공)를 타고, 자카르타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2시간 반. 자카르타에 도착. 인도네시아에서는 대중교통자체가 발달되있지않고, 있다고해도 위험하기때문에 대중교통중에서는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절대로 로컬 버스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바가지만 쓰면 다행인데, 앞뒤를 가로막으면서 바가지씌운 버스비를 내지않으면 못내리게하는등의 행패를 부립니다. 특히 자카르타는 굉장히 심하구요.(제 친구의경험담)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드시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8일, 9일차, 부키팅기-> 빠당
수마트라섬의 마지막일정을 보냄과 동시에, 자바넘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빠당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가는길에 몇군데의 명소(?)를 들렀다가 빠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어…? 잠깐만… 잉?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미낭까바우의 왕궁이랍니다. 어제 본건, 새로 지어놓은 샘플이라는군요. 뭥미… 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그냥 겉만 다 보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최고의 목공장인이 있다는 목공소입니다. 5000 루피아의 지폐에도 나오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7일, 8일차, 부키팅기(3/3)
부키팅기 3일차에는, 전날 이용했던 길잡이의 친구인 수마트라 현지친구분을 다시 섭외하여 1인당 250,000루피아에 대략 8~10명정도가 관광을 했습니다. . 칸토르 왈리코타 부키팅기. 즉 부키팅기 시청이라는 뜻입니다. 인도네시아 국기가 건물 중앙에있고 주변에 삼색기(빨강/노랑/검정)의 깃발은, 과거 부키팅기지역에 있던 미낭까바우왕국의 깃발이라고 합니다. 언어나 민족 자체도 틀리고, 독자적인 문화의 형성이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여러모로 볼거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시청 앞쪽에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6일, 7일차, 부키팅기(2/3)
부키팅기의 일정. 왼쪽의 파란색은 2일차 일정이며, 오른쪽의 노란색루트는 3일차 일정입니다. . 새벽의 비가 조용해져 눅눅한 아침으로 타루코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좋은지 어머니께서도 맘에 드셨습니다. 카페 내부의 분위기. 특제 타루코커피를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의 가격은 18,000 루피 (1800원) 호오, 커피에서 은은하게 계피향이 납니다. 상당히 맛있게 즐긴 커피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커피를 탈때 종이필터를 쓰지않고, 원두가루 통채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5일, 6일차, 페칸바루->부키팅기(1/3)
다시 아침일찍, 수마트라 관광의 주 목적지인 부키팅기로 가기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7시간 페칸바루에서 적도선까지는 람부탄을 많이 팔더군요. 죄다 람부탄 파는 노점들이 줄을서서 있었습니다. 저도 목이 말라오는 터라 람부탄 한다발을 샀습니다. 가격은 20,000루피아 한화 약 2천원 되는 돈입니다. . . 히잡을 쓴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시길래 한장 부탁을~ . . 이곳이 적도선이라는 표시입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4일, 5일차, 멜라카->두마이->페칸바루
멜라카에서 인도네시아로 넘어가는 배를 타기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멜라카항을 나서서, 인도네시아의 두마이항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3~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 페리 선실의 분위기.이날은 특집으로 매드맥스와 헝거게임을 틀어주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남은 링깃을 전부 루피아로 환전을 했구요, 이때당시가 수마트라섬 환율시세가 1달러에 13000루피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입국신고서 쓰는 방법. 1. Nama lengkap = 이름 2. kelahiran = 생일 1) Tanggal =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3일, 4일차, 멜라카(2/2)
호텔에서 주는 조식을 냠냠 맛있게? 먹고 남은 멜라카의 일정을 소화하러 나갑니다. . . 이 나무는 무슨 나무지? 저 열매 먹을수 있을까하는 궁금증. . . 길 한복판에서 드러누워서 주무시는 고양이선생님. 만져줬더니 아주 뒹구르셨습니다. . . 오늘은 뭘볼까하고 내심 궁금해하면서 길을 걷다가 보이는 리버크루즈 팻말이 보이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운하가 있으니 내심 재미있지않을까하는 어머니의 깊은 혜안. 1인당 승선 […]
[말레이/인도네시아] 2015년 12월 12일, 3일차, 멜라카(1/2)
쿠알라룸푸르 버스터미널에서 말레이시아의 항구도시중 하나인 멜라카로 이동. 멜라카까지의 거리는 약 2시간정도입니다, 금방옵니다. 대항해시대에서도 나오는 말라카의 그 도시입니다. 명나라시대의 정화의 대함대가 머물어서 정착했던 곳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역사가 깊은 차이나 타운이 있으며, 오래된 운하가 있으며, 이슬람문화뿐이 아닌 천주교 관련 유적들도있고 다양한 편입니다. 이것과 더불어 인도네시아로 도항하기 위해서는 여기로 많이 넘어가는 편이라 이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 숙소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1일, 2일차, 쿠알라룸푸르(2/2)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Jalan Pudu 도로를 통하여 도보로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야 더위에 지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 . 야자나무 아래서 어머니를 한컷 . . 타임스퀘어에있는 로타리를 지나서 펼쳐지는 색다른 광경. 이제서야 정말 외국에 와있다는 느낌이 확확 들었습니다. . . 드디어 차이나타운 근처까지 도착. . . 차이나타운에 입성하였습니다. 누가 아니랄까봐 이곳만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