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이름은 ‘푸틴‘입니다.이름의 유래는 러시아의 요승/라스푸틴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그 이유는 말로 할수 없네요. 알고싶으신분은 직접 물어오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ㄲㄲㄲㄲㄲ
[카테고리:] Life Story
I am …..
내 블로그의 마지막 댓글이 2009년 12월에 쓰여진 것이었다.포스팅이 너무 개인적인것이라 흥미가 잃어서 댓글 안다나 싶어서, 그냥 내 멋대로 살자는 식으로 놔뒀는데,이유를 알고본즉..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생긴 웹브라우저와의 충돌 문제였던 것이다.이유를 2년만에 알다니, 이 무슨 레알 po병신짓wer.삽질해서 화나는거보다, 쪽팔려서 더화나.
게임업계의 뒷면에 희생당한 송일섭군을 애도합니다
모 게임사의 강제야근과 횡포에 의해서간암에 걸려서 수술을 했고, 잠시 퇴원을 했던,송일섭 군은 하늘로 갔습니다.그들은 그에게 감당할수 없는 업무와그가 퇴근카드를 찍고 야근을 전혀 하지않았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며더욱 당당하게 잘못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송일섭군 괴롭힌 사람.댁은 반드시 그대로 그 원한 가져 갈것입니다.나도 기억하고 내 친구들과 형님 동생들도 기억합니다.이 원한 내 목숨을 걸고 당신을 밟아드리겠습니다.일섭아 너만은 부디 편하게 하늘에서 […]
덕질의 연장 – 피규어
금방 도착한 Alter제, 샤이닝윈드의 클라라클란입니다. 얼굴은 토니원화의 느낌을 비교적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치마쪽의 양감이 퀄리티의 중점을 두고 있다는것이 하나의 특징입니다. 나름 치마가 두꺼운탓에 생각외로 꽤나 무게가 나갑니다.옆모습도 하악!클라라에 비해 형태나 양감에 비해서는 스마트하지만, 전체적인 색감으로써의 장점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자세가 발도 전과 발도후의 형태로 나뉘나, 본인은 발도 전의 자세가 취향이라 저상태로 놔두었습니다.점점 늘어나는구나… 셀베리아 오면 어쩌지….
수술 마치고 생환했습니다
쓸개소켓에 박힌 3개의 장식주를 빼고 왓습니다.피로주G 1개와 피로주 2개가 박혀있더군요.소의 담낭에 담석을 우황이라고 하고, 사람 담남의 담석을 인황이라고 하더군요.가보입니다.잘 보관해야죠.배고프면 끓여먹을겁니다. ㅌㅌ2주동안 병원에 있으니, 항생제로 사람을 절이더군요.제가 무슨 간고등어입니까? 멸치젓입니까? ;ㅅ;어렵지 않은 수술인데도, 이렇게 기운이 빠질지는 몰랐네요.앞으로 기름기 있는거 못먹습니다. 2달동안은 절대 금주.그리고 여름휴가는바다낚시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생각 있으신분은, 제가 회 떠드리겠습니다 /므흣
몸송송목숨탁
1년 8개월의 프로젝트를 뒤로하고우선 쉬게 되었습니다.정신없이 달린 기억만이 나네요. 제가 하는것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은 주변에서는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네요.몸 5군데에 구멍이 난 상태고, 한달동안은 치료와 요양에 신경을 써야할듯 합니다.역시 건강을 잃으면 실력이고 명예고 돈이고 전부 말짱 황이 됩니다.다음 회사에서는 건강관리에 더욱더 신경쓰도록 해야겠죠.아 치료비 어떻게해… OTL…..
전일본버바이텀 선수권
http://www.verbatim.jp/senshuken/?id=2483301저의 캐릭은 AKH ㅋㅋㅋ쪼매난한게 귀엽군요.전 메카덕후는 아닙니다만,이거 묘하게 중독입니다.
일상 게이지 문답
홍게 님의 블로그에서 걍 퍼왔습니다.행복도 ■■■■■■■■■■ 뭘 해도 재미가 없습니다. 일에대한 열정도 사라졌고, 게임을해도 만족감이 너무 떨어지네요. 우울증 ■■■■■■■■■■ 상기와 같습니다.. 뉘뮈럴…단순함 ■■■■■■■■■■ 자칭 단무지. 전남 담양산 30년 묵은 왕대입니다. (고향은 광주)다혈질 ■■■■■■■■■■ 다혈질 하면 일본 야구의 호시노 감독이 생각나는데, 저도 만만치 않죠.특이함 ■■■■■■■■■■2003년 광주 시내 한복판에서 ‘도를 믿습니까’라고 하는 분께, 가면라이더 포즈를 취하며 큰소리로 ‘헨! […]
회사 생활 – 덕질
책상위에 피규어 ….파티나양 ㄳ재정에 압박은 들어옵니다만이놈의 덕질은 멈추수가 없군요. 나름 흐뭇합니다.사진은 작년 겨울에 동료한테 찍어주라고한것.오늘 일본에서 공수된 물건들.나머지는 다른분들의 프라이버스(?)를 존중하기위해서 공개하지않았습니다 ㅋ그래픽 디자이너의 책상은 이렇습니다. /자기정당화
[펌]개같은 이야기 etc
글과 사진은 전부 퍼온 것입니다. 문제가 될시에는 전부 삭제하겠습니다.소방관은 불이 난 집에서 개를 구해내 마당에 옮겨둔 뒤, 다시 불을 끄러 갔습니다. 개는 임신한 상태였습니다.소방관은 처음에는 그 개가 무서웠습니다. 한번도 도베르만(Doberman Pinscher)을 대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불은 마침내 꺼졌고 소방관은 주저 앉아서 한숨을 돌렸습니다. 이때 마침 옵저버 신문사의 한 사진작가가 그 도버맨이 멀리서 소방관을 바라보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