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열심히 놀았다

이제 슬슬 뭔가를 할때가 된거 같네요. 전쟁사 번역을 할까, 게임 스크립트 번역을 할까, 고민이네요. 지금 상황에서 쓰리디 작업한다고해도 손에 안잡힐거 같고, 몇년동안 제대로 손대지도 못한 일본어나 다시 가다듬어야할거 같습니다. 그 사이에 오라고 해주는 회사있으면 이것도 말짱 꽝이겠네요 깔깔;;; 아 히밤… 뱃살 빼야하는데 OTL…

뜽금없이 고양이 한마리를

낳은지 대략 1~2개월 된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받았습니다.암컷에 오렌지색 흰색 검은색의 얼룩 고양이네요.디카가 없어서 찍지를 못하는게 흠이랄까요.나름 귀여운데, 아직 집에 적응을 못했는지, 계속 울어대는 데다가구석 어두운곳에 시즈모드 하고있습니다. 아침에 겨우 용변을 보게는 했는데,무슨일이 일어날지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네요. 고양이 소리가 워낙 가늘어서 밖에까지 조금씩 들리던데, 옆집에서 항의가 안오기를 바랄뿐입니다. 괜히 오면 이녀석 어찌해야할지 난감;;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했다

새로운 회사를 들어갔다. 기존에 카툰계열의 게임을 하면서 그리기만 하다가실사계열의 편집 능력을 완전히 간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기만을 중요시한 탓에 결국 지금의 뒤쳐지는 결과가 따라온듯 하다.그렇다고 그리기도 열심히 한것은 아니기에 더 문제일지도 모른다. 결국 아무리 많은 육체적 훈련을 하더라도 전쟁에 있어서 좋은 장비와 사용법과 전술이 없으면 무용지물인것과 같은 사항이었다. 아 왜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 것일까. […]

스팸댓글의 진화

실업급여 신청하러 나갈려고 잠시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들러보니… 스팸댓글이 몇일사이에 700건이나… 봇에의한 스팸같은데 문제는… 이녀석들이 예전에는 댓글과 댓글내용이 전부 영문이었다가 현재는 내용이 한글로 진화를 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아이피가 전부 다르다… 대체 어느 컴퓨터가 보안점검도 안하길래 그리 이용을 당하는지 =ㅅ= 당분간 이 스팸에 시달릴것을 생각하니 막막.

2월의 시작

1월달에계속해서 안좋은 일만 걸쳐서 있었습니다.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물질적으로도 굉장히 위험한 시기여서 그런지계속해서 패닉상태였습니다. 딱 2월 들어서부터상황이 호전 되는군요. 다행히 이번 신규 업데이트(배경추가)는 생각외로 성공적이었구요. 자칫하면 미국까지 끌려갈 상태일지도 모르겠군요.젠장할 할줄아는 외국어는 니뽄국 말뿐인데 아뭬리카 말까지 공부해야할 생각하니 해골에다가 순창고추장 부어넣는 느낌입니다. 1월의 느낀점  :  여자는 요물 (모든여자가 아님 -ㅅ-;;;)

일왕 폭살에 실패한 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 중에서

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중 하나.  한편 국내의 친일파 단체인 동민회(同民會)를 중심으로 한 중추원 참의와 그 밖의 민족반역자 34명은 “불경한 악질 범죄를 저지른 봄안아 한국인인데 대해 대단히 송구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 사건은 광인(狂人)의 치태(痴態)에 불과하며 저희들은 깊이 참회하고 근신하면서 내선일화(內鮮一和)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견강부회(牽强附會)적 내용의 낯뜨겁고 부끄러운 추태를 보이는 사죄 성명서를 조선총독부에 제출했다.  박춘금(朴春琴) 등 일부 […]

이라수또 바똥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받아서 한번 써봅니다. 1.지금부터 일러스트 배턴을 시작합니다, 심경은 어떠신가요 직원분들이 야근하시고 남긴 치킨을 먹어서기분이 얄랭꼴랭하면서도 배가 불러서 늘어집니다. 2.첫질문을 드리겠습니다. PC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몇 살때 이신가요? 8088(XT)를 썼을때겠네요.대부분 모노크롬 그래픽카드를 가지고있을때,단색 도트와 사선툴 하나만으로 그림을 그리고 행복했던 시절이었네요.그뒤로는 오래 디럭스페인트를 쓴걸로 생각합니다. 3.그렇다면 지금은 PC로 그림을 그린지 몇 년째 이신가요? 그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