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조심

광주가서 걸린 감기가 꽤 오랫동안 몸에 남아있다가, 정월 초에 무리하는덕에 몸살로 번졌습니다. 덕분에 24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구급차도 못부르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만은, 몸으로 꿋꿋히 버티는 덕에 고비는 넘겼습니다. 감기로 인해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 잘 알겠더군요. 재채기할때마다 기관지와 엄청난 두통이 유발되는 끔찍함과, 위장이 다 뒤집히는 괴로움이 … 평생 감기때문에 병원한번 안가봤는데, 이번은 정말 GG치고 주사한방 맞고 왔습니다. 결론 […]

게임스쿨, 넌 이미 죽어있다

금일 20시 SBS 뉴스에 나온 학원비 환불 인터뷰 당사자가 저와 같이 게임스쿨을 대상으로 재판중인 사람입니다. 저희가 학원비를 못받은 곳이 게임스쿨입니다. 저도 그 피해자중 한사람이구요. 현재 게임스쿨 컴퓨터등의 기물이 압류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쪽도 지금 승소판결이 난 상태입니다. 시간되면 슬슬 압류신청 들어갈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정말 소송 건 사람들중에, 힘들고 어려운 친구들도 있는데, 그 피땀뭍은 돈을 돌려주지 […]

멍합니다

그냥.. 뜻하는대로 노력한만큼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좌절을 느끼기도하고… (공부+게임 둘다…) 그래도 추운 겨울이라 좋은거 같습니다… 전 무더운 여름이 매우 싫거든요… 쪄죽는거보단. 얼어죽는게 훨씬 편하죠… (하지만 동상은 괴로움…) 덧1) 게임스쿨아, 네놈들의 목을 내놓고 기다려라. 수라가 곧 네놈들의 목을 가지러 왕림할거이다. 덧2) 유카님 기사 장비보고 무지 좌절… 1년동안 성기사만 키운 저와는 천지차이의 장비!! OTL…. 부럽…. […]

돈많은놈 서러우면 출세해라

전날의 안좋은 일로 인해서이른시간에 잠이들고 새벽즈음에 잠이꺴습니다.배가 출출한지라 새벽 4시후반부경에 단골중국집에 가서 고추덮밥이나 먹을려고발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자,주방장 아저씨께서 저에게 오시더니,“아따 자네 저기 손님 돈좀 꺼내올수 있을랑가?”저야 자주 뵙는분이기도하고 손님도 카드를 저한테 넘겨주길래 멍하니 받아서편의점에서 돈을 뺴는데, 카드기에서 명세표를 안주더군요…(카드에서 돈뺄때 엄청난 카드의 액수에 놀래긴했습니다) 재빨리 명세표를 누르지 않으면 명세표 출력이 안되는 기기였습니다. -_- 하지만 […]

게임스쿨 개늠의 식히들….

오늘 드디어 이 악질적인 학원에대해서 학원비 반환 청구가 들어갑니다.. 교육부에서 시정명령까지 받고서 학원비 반환도 안해주고, 학원생 17명에 대해서 환불 자체를 거부하고 있으니 완전 배째라겠죠. 소액재판 하는 우리 팀원들만해서 피해금액이 약 2천만원 가까이되고 전체적으로는 한 3~4천만원 됩니다… 주변분들 게임스쿨 다니신다는분 있으면 꼭 말려주세요. 진짜, 개늠들입니다.

지정문답(추가)

레끼에게서 바톤 받았습니다. 주제는 에로게(이녀석…. ㄱ-) ■ 최근 생각하는『에로게』 -Ef, 미노리의 신작, 텐몬의 음악작업으로 인한 신카이마코토선생의 동영상 제작이 의심됨. 사카이노부카즈선생이 작업하진 않았지만, 하루오토와 스이카의 시나리오 라이터가 게임제작에 참여. 무! 지! 기! 대! ■ 이 『에로게』에는 감동 -진흙속에도 진주가 있는법. 스이카, 하루노아시오토, VGneo. 역시 게중에서는 하루오토 정도이다… 평범함속에서 나타나는 엄청난 내적인 변화.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라 오덕후들에게 […]

애니어그램 테스트

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완벽주의자 55% 돕고 싶어하는 사람 70% 성취욕이 강한 사람 40% 낭만적인 사람 70% 관찰을 좋아하는 사람 85% 호기심이 많은 사람 60% 모험심이 많은 사람 45% 주장이 강한 사람 60% 평화주의자 55% 관찰자라… 맘에 드는군요.. 으흣~ 테스트는   here  ->> (Click!)

Reminiscence of May

내 자신이 광주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평생의 자랑이며, 평생의 수치이면서, 평생의 영욕이 될것이다. http://www.bangrang.org/history/kwangjuphoto.html 웹서핑을 하던중. 다시금 찾아가게된 그곳. 이것만 보면.. 정말 진정할수가 없다… 내 주위분들이 너무 뼈에 사무칠정도로 느끼셨고… 나 또한 그분들의 몸서리침을 옆에서 봐왔기 때문이다… 망월동묘역의 518투사들의 영정에 있는곳을 갈때면, 원한에 사무친 이들때문에 숨을 쉴수 조차 없었다… 피는 피로써 되돌려 줄 뿐. (망상일뿐일까?)

Tarot

카드를 샀습니다. 초보자인 주제에 시크릿타로를 집어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그림이라던지 카드 자체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희소성의 가치를 중시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좋아하는 부분이었기에, 이카드가 오히려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드 자체에 새겨져있는 주제보다, 그림 자체를 파악한다는 점에서(이미지리딩)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 나중에 마이너카드까지 보게된다면, 언덕밭곰탱이君이 좀 골머리좀 앓아야겠죠.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