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21커뮤니티가 월 이용료를 5000원에서 11000원으로 대폭 인상해놓고는 서비스질도 트래픽2기가였던것이 1기가로 줄여버렸네요. 드러워서 옮깁니다. 새로운 주소는 http://ayakhoo.giveu.net 입니다. 썩을놈의 뉴21커뮤니티 훠이~ 훠이~ 앞으로 이 사이트는 5일내로 자동폐쇄 될 예정입니다.
[카테고리:] Life Story
필명 변경
이유라고 한다면.. 아야코라는 닉네임은 너무 많고 흔하다는 거겠죠.. 그리고 너무 겹칩니다… 영문으로는 Ayayoon을 쓰고 한글로는 아야코라고 쓰니 너무 일관성이 없게도 보이기에, 아약후(Ayakhoo)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서울코믹 0311
가보고 나서의 소감 단 세 마디. 1. 원작보다 나은 속편 없다. 2. 유럽축구 보다가 동네축구 보는것. 3.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쓰레기가 번다. 그런 거지같은 곳에 입장료까지 받다니… 정말 학교 만화 동아리 축제보다 못한곳이라는 것은 여전…. 갈수록 퇴화해가는 듯한 느낌과, 여전히 코흘리게들 일본 따라하기로 끝.
사랑?
나는 연애 경험도 별로 없고 누구를 진심으로 좋아해 본적도 없지만, 이것은 알고 있습니다. 남자로써, 혹은 여자로써 중요한것은? 사람들은 그사람의 인간성, 재력, 포부, 미래의 잠재력 이라고 하지만 이 모든것이 있어도 한가지가 빠지면 다 무용지물 인듯 합니다.. 그(녀)가 마음 아파할때 곁에서 같이 아파해줄수 있고, 그(녀)가 기뻐할때 곁에서 같이 기뻐해줄수 있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본질 혹은….. 그것이 […]
거주지 변경
만 27년의 정든(?) 광주를 떠나 이제는 서울로 입경해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에 몇몇 분들은 현피 가능 거리에 다가서게 되니 바짝 긴장 해주세요 (낄낄) 핸펀 번호는 그대로 살아있구요…. 거주지는 잠원동 쪽입니다…. 아마도 1년정도는 고시원 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매생이국
◈ 특 징 및 유 래 장흥 지역의 관산, 대덕, 회진면 해안의 오염이 되지 않은 곳에서 자라고 있는 “매생이”는 파래와 비슷하나 발이 가늘고 부드러운 희귀한 해초류이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장흥의 진상품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철에 즐기는 요리이며 정월 보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향토색이 짙은 식품이어서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게 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생산량이 그리 많지 […]
[펌]니 어디별에서 와불었냐?
학준옹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태양의 아들 […]
전 황우석 박사님을 믿습니다
수천억원을 외국에서 준다고 해도 가지 않으셨던 당신. 온갖 음모와 모략에서 빠져있는 당신은 후일의 역사가 반드시 기록 할겁니다. “한국이 낳은 희망” 이라구요… 전 당신의 순수한 애국심, 과학자로써의 소신을 믿습니다. 부디 당신을 믿어주는 이들을 위해서 전진 또 전진 하시길 빕니다.
[펌]폐인 등급표
이 그림의 출처는 불분명합니다. 문제될시에는 삭제 하겠습니다. 전 영웅급의 레벨이군요……… 하아…..
그것은… それは….
밤보다도… 夜より 소프트블랙보다도… ソフトブラックより 지옥의 심연 보다도….. 地獄の深淵よりも 칠흑같은 눈동자. 漆黒のような瞳。 모든 슬픔을 안고 미소로 승화하는 것 すべての悲しみを抱きしめて微笑みでかわること、 고통이란 무엇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苦しみという何のものに逃げられないで 빠져 허우적 거리는 한마리의 가엾은 새. 何かに落ち込んでいる一羽のかわいそう鳥。 그것을 보았을때, それを見たとき、 순간 아무느낌을 느낄순 없었지만, 一瞬、どんな気持ちではなかったが、 밀려오는 통한과 절망의 그림자는 押し寄せる痛恨と絶望の影は 그 들의 삶. それらの 난 그저 바라만보고, 뒤돌아 설수밖엔 없다. 僕はそのまま望んで、去るしかなかった。 그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