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雜言

아 뒷통수 까여서 졸 기분 나쁘다. 정말 여자 아니면 면도칼 들고 후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연놈들다 칼들고 베어버려도 시원치 않을듯하다. 정말 이래서 한군데에는 오래 머물지 말라는 내 운명인지도 모를듯하다. -고시원생의 詩- 그래도, 나한테 삼겹살이 기다린다. 친구여, 그대만이 나의 구원이로소. 배고픈 고시원생의 허기를 달래줄 당신만이, 나의 파라다이스~ (퍽!)

광주 다녀왔습니다

활력(?)의 재충전을 위해서 고향집엘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잠을 잘 못잔지라… 집에오자마자 게임하다가 쓰러지게 되는군요… 아하하하하하;;; 아 내일 비 안오면 약령시장가서, 옻이나 사서 달여서 마셔야겠군요…. 위가 많이 상한듯합니다….  덧. 식당을 하는 이모님께서 주신 송어젓갈 정말 전라도의 기막힌 맛이라고밖에 표현 못할듯합니다.     서울사람은 죽었다 깨나 모를맛 /ㅂ/ 덧2. 중국 총리, 헌 운동화 신고 지방 시찰 이게 진심인지 […]

공인은 사람이 아니다

연예인, 정치인, 학자, 선생 교수는 그들은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세간의 이목을 받아야하고 타의모범이 되야하는 자들이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자들은 크게 실수를 하고 핑계를 대거나 자기 주위의 사람들을 이용해서 구실거리만 찾아 놓는다. 대표적으로 정치인과 연예인들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을 해서 높은 명성과 재보를 보장받았는가는 어느 누구나가 다 알것이다. 하지만 노력이나 고생 고통은 그들의 사정일 […]

1.0.5업글로 인한 스킨 적용 테스트중

입니다. 스팸성 트랙백이나 댓글때문에 너무 짜증나 버린 탓에 결국은 1.0.5를 깔게 되었습니다. 요즘 거는 어찌된게 맘에드는 스킨을 찾기가 힘들어서 탈입니다. 0.9x버전의 것을 깔고 써야하는건지 원… 아무튼 적어도 1주일동안은 계속 스킨이 바뀌면서 테스트 해볼듯 합니다… php라도 공부했으면 아예 새로 디자인하는건데….  /먼산

결자해지(結者解之)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보다 더 힘든건 인간관계라는 것을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2주일에 가까운 동안 주변사람들과의 불화로, 이성적이기 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게되고, 본심과 다르게 어긋나게 행동하게 된다는 게, 얼마나 자신에게도 상처가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상처가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도 아직 기회는 있었다는게, 유일한 복(福)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ソレガジンセイ

1.実力もあって、性格までいい人。 2.実力もないで、性格がいい人。 3.実力はあっても、性格が悪い人。 4.実力もないし、性格まで悪い人。 オンラインゲームしてるけど(社会も同じだが)、4番目の人はどこでもいる。しかし、そんな人間が同じチームであるのは絶対許さん。 けっきょく、はなれたな。 韓国の諺に、’寺が気に会わなかったら、僧が離れる’。 まあ、そうな。 だけど、いつまでぼかんといるの。